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 | 과연 이강인은 조연에 머무를까. 프랑스 리그1 4연패에 도전하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 주말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는 결정적인 경기를 앞두고 있다. PSG는 오는 6일 0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앙제를 상대로 2024-2025 리그1 28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승점 71점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 중인 PSG는 2위 AS모나코(승점 50)에 승점 21점 차로 앞서 있다. 앙제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우승이 확정된다. 만약 패하더라도 우승 가능성은 남아 있다. PSG가 앙제에 지더라도 모나코가 같은 날 열리는 마르세유전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PSG는 자동으로 리그 정상에 오른다. 카타르 자본을 등에 업고 프랑스 무대에서 독보적인 전력을 자랑해온 PSG는 이번 우승으로 리그 4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동시에 통산 13번째 리그 우승으로 역대 최다 우승 기록도 경신한다. 이번 시즌 PSG는 리그 우승뿐 아니라 다관왕에도 도전하고 있다. 최근 열린 프랑스컵 준결승에서 2부리그 소속 됭케르크를 4-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고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 | 부상으로 이강인을 명단 제외시킨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컵 준결승에서 진땀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PSG는 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릴 인근 빌뇌브다스크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4-2025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준결승 됭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PSG는 먼저 두 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전반 7분, 뱅상 사소에게 선제골을 허용하고, 전반 27분에는 무한나드 알사드에게 추가 골까지 내주며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그러나 전반 종료 직전, 우스만 뎀벨레가 만회골을 터뜨려 점수 차를 1골로 줄였다. 후반 들어 PSG는 뎀벨레의 활약을 바탕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후반 3분, 뎀벨레의 크로스를 마르키뉴스가 머리로 받아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37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절묘한 백패스를 이어받은 데지레 두에가 역전골을 터뜨리며 PSG의 우위를 점했다. 후반 추가시간 48분, 뎀벨레는 두 번째 골을 넣으며 쐐기를 박았다. PSG는 프랑스컵에서 15회 우승을 기록한 최다 우승팀으로, 이번 경기 승리로 2연패를 노린다. 반면,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 | 대한민국의 '슛돌이'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연장 접전 끝에 리버풀을 승부차기로 꺾고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올랐다. 이강인은 연장전에 교체 투입돼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PSG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안필드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을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12분 우스만 뎀벨레의 선제골이 결승골이 됐다. 프랑스 리그1에서 12회 우승을 차지한 PSG는 지난 시즌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아쉬움을 씻고, 2년 연속 UCL 8강 무대를 밟게 됐다. 반면, 6회 UCL 우승을 자랑하는 리버풀은 2018-2019시즌 이후 6년 만의 정상 복귀를 노렸으나 조기 탈락했다. 이날 PSG는 브래들리 바르콜라,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앞세운 공격진으로 나섰다. 전반 12분 뎀벨레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바르콜라가 오른쪽 측면에서 낮게 올린 크로스를 뎀벨레가 골대 앞 혼전 상황 속 밀어 넣으며 득점했다. 리버풀은 디오구 조타를 원톱으로 세우고,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기사, 영상) | "알리송이 우리를 살렸다!"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이 PSG전 승리 후 인터뷰를 통해 경기 소감을 밝혔다. 그는 PSG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인정하면서도, 리버풀의 '수호신' 알리송 베커와 교체 투입된 하비 엘리엇의 활약이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리버풀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PSG를 1-0으로 꺾었다. 경기 내내 PSG가 주도권을 잡았지만, 후반 42분 터진 하비 엘리엇의 결승골로 리버풀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슬롯 감독은 "오늘 경기는 우리가 무승부만 거둬도 다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어려웠다. PSG가 훨씬 더 좋은 팀이었다"며 상대를 인정했다. 이어 "특히 전반전에는 세네 번의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었고, 후반전에도 많은 슈팅을 시도했다. 하지만 대부분 박스 밖에서 날아온 슈팅이었고, 우리는 알리송의 선방 덕분에 실점을 막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경기의 영웅은 단연 골키퍼 알리송이었다. 슬롯 감독은 "알리송이 수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 | 이강인이 벤치를 지킨 파리 생제르맹(PSG)이 홈에서 리버풀(잉글랜드)의 철벽 수비를 넘지 못하고 패배했다. 이로 인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PSG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 UEFA UCL 16강 1차전에서 후반 42분 하비 엘리엇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리버풀에 0-1로 패했다. 첫 UCL 우승을 노리는 PSG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았으나 골 결정력 부족에 울었다. 공 점유율 65%, 슈팅 28개, 유효슈팅 9개를 기록하고도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의 선방을 넘지 못했다. 반면 리버풀은 단 2개의 슈팅만 기록했지만, 엘리엇이 시도한 유일한 유효슈팅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PSG는 12일 오전 5시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만 8강에 오를 수 있다. PSG는 리버풀과의 UCL 상대 전적에서 1승 2패로 열세이며, 안필드 원정에서는 아직 승리 경험이 없다. 이번 경기는 프랑스와 잉글랜드 리그 선두 팀 간 맞대결로도 주목받았다. 리그1에서 무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 | 한국의 '마법사' 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프랑스컵 8강전에서 PSG가 4부리그 팀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7일(한국시간) 프랑스 렌의 로아존 파르크에서 열린 2024-2025 쿠프 드 프랑스 8강전에서 스타드 브리오샹을 7-0으로 완파하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경기에는 한국 축구의 차세대 간판으로 주목받는 이강인이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최근 강행군을 소화한 이강인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 23경기를 비롯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0경기, 쿠프 드 프랑스 3경기,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등 공식전 37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PSG는 경기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드필더 비티냐와 이강인이 팀 훈련을 소화하지 않고 실내에서 개별 훈련을 진행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날 경기에서 PSG는 주전급 선수들을 기용하며 경기 초반부터 압도적인 흐름을 보였다. 전반 16분, 주앙 네베스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드를 잡았다. 전반 38분에는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 | 이강인이 16분의 짧은 출전 시간 동안 결승 골을 배달하며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의 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PSG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23라운드 올랭피크 리옹과의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PSG는 이번 승리로 23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2위 마르세유와의 승점 차이를 13점으로 벌렸다. 현재 PSG는 18승 5무(승점 59)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리옹은 6위(10승 6무 7패·승점 36)를 유지했다. 이강인은 이날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가, PSG가 2-0으로 앞서던 후반 29분에 투입됐다. 이강인의 등장은 곧바로 PSG의 추가 골로 이어졌다. 후반 40분, 그는 아슈라프 하키미의 세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며 시즌 5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 2일 브레스트와의 원정경기 이후 3경기 만에 공격 포인트를 추가했다. PSG는 리옹에 두 골을 내준 후, 이강인의 어시스트로 리드를 다시 확실히 했다. 후반 42분, 이강인은 오른쪽으로 쇄도하던 하키미에게 완벽한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이 브레스트를 완파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 진출했다. 이강인은 후반 교체 출전해 팀 승리에 기여했다. PSG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 UCL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홈 경기에서 브레스트를 상대로 7-0 대승을 거뒀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도 3-0으로 승리했던 PSG는 1, 2차전 합계 10-0으로 압도적인 결과를 만들어냈다. 프랑스 최강 PSG는 이번 승리로 13년 연속 UCL 16강 무대를 밟게 됐다. 이번 대회 16강에는 이강인(PSG) 외에도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까지 총 3명의 한국 선수가 진출했다. UCL 16강에 한국 선수 3명이 동반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SG는 다음 달 리버풀(잉글랜드) 또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16강전을 치른다. 상대는 추첨을 통해 결정되며, 두 팀 모두 각국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이강인은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이 3-0으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 | 이강인이 후반 교체로 투입된 경기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이 우스만 뎀벨레의 활약에 힘입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PSG는 1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갱강 스타드 뒤 루두루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4-2025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PSG는 오는 20일 홈에서 열릴 2차전에서 두 골 차 이하로만 패해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입장을 확보했다. 이강인은 이날 교체 명단에서 대기하다가 PSG가 3-0으로 앞선 후반 30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PSG는 전반 21분 페널티킥 골로 리드를 잡았다. 우스만 뎀벨레의 슈팅이 상대 미드필더 피에르 리멜루의 팔에 맞으면서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비티냐가 침착한 오른발 슛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PSG는 전반 35분 위기를 맞이했다. 브레스트의 코너킥 상황에서 압달라 시마의 헤딩슛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실점 직전까지 갔지만, 운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 | 이강인이 풀타임 출전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르망(3부리그)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 FA컵) 8강에 진출했다. PSG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르망의 스타드 마리 마르뱅에서 열린 2024-2025 쿠프 드 프랑스 16강 원정 경기에서 르망에 2-0으로 승리했다. 쿠프 드 프랑스 최다 우승팀(15회)이자 지난해 챔피언인 PSG는 2연패와 16번째 우승을 목표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 이강인은 4-3-3 전술에 맞춰 PSG의 오른쪽 메짤라(하프윙)로 풀타임을 뛰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이강인은 볼 배급과 공격 지원을 맡으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경기 초반, PSG는 르망의 밀집 수비에 어려움을 겪으며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오히려 르망이 전반 7분 프리킥 상황에서 테오 에윰의 왼발 슈팅이 골대 옆 그물에 닿는 등 위기를 맞기도 했다. PSG는 전반 17분 이강인이 유도한 프리킥을 세니 마율루가 문전으로 투입하며 첫 슈팅을 기록했다. 하지만 슈팅은 골대를 크게 벗어났다. 이강인은 전반 23분에도 왼쪽 코너킥을 차 올렸으나 골키퍼에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 | 이날 선발 출장한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대역전승을 거두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PSG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홈 경기에서 맨시티를 4-2로 제압했다. 후반 초반 두 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곧바로 추격에 나서 결국 두 골 차 승리를 거두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 승리로 PSG는 3승 1무 3패(승점 10)로 22위에 올라, 남은 한 경기를 남겨두고 플레이오프를 통해 16강에 오를 가능성을 유지했다. 반면, 맨시티는 2승 2무 3패(승점 8)로 25위에 처져 탈락 위기에 놓였다.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데지레 두에,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함께 PSG의 공격을 이끌었다. 그러나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고, 후반 시작과 함께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경기를 펼쳤다. 전반 45분, PSG는 누노 멘데스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올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인턴기자 | 프랑스 명문 클럽 파리 생제르맹(PSG)으로의 이적이 유력해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23)가 현 소속팀 나폴리에 작별을 고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나폴리를 떠나기로 한 결정을 직접 밝혔다. 조지아 대표팀 윙어인 그는 영상에서 "힘든 결정이지만 이제 이별할 시간"이라며, 나폴리에서 보낸 시간들을 회상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나폴리에서의 시간은 경이로웠다. 우리는 많은 추억을 만들었고, 잊지 못할 감정들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폴리는 나의 집이었다. 팬 여러분 덕분에 정말 멋진 시간을 보냈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2년 나폴리에 입단한 크바라츠헬리아는 2022-2023시즌 세리에A 34경기에서 12골 13도움을 기록하며 나폴리의 33년 만의 리그 우승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그는 그 활약을 인정받아 세리에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3-2024시즌에도 34경기에서 11골 8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 리그 17경기에서는 5골 3도움으로 변함없는 활약을 이어가며 나폴리를 리그 선두로 이끌고 있다.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인턴기자 |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5부리그 소속 에스팔리와의 프랑스컵 32강전에서 힘겹게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PSG는 16일(한국시간)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의 스타드 마르셀-미슐랭에서 열린 에스팔리와의 2024-2025 프랑스컵 32강 원정경기에서 4-2로 승리해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이날 PSG는 이강인이 벤치에서 대기하다 후반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이강인은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상대 팀 에스팔리는 프랑스 5부리그에 해당하는 샹피오나 나시오날3(120개 팀 참가)에 속하는 아마추어팀이다. 에스팔리는 이번 시즌 I조에서 14개 팀 중 10위에 자리하고 있다. PSG는 사실상 2군 전력으로 경기에 나섰지만, 뜻밖의 어려움을 겪었다. 경기 초반, 에스팔리는 PSG의 수비를 허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3분, 빠른 역습을 전개한 에스팔리는 마티스 메자베르의 패스를 통해 케비스 그예치가 헤더로 골문을 열었다. PSG는 전반 37분 워렌 자이르 에메리의 왼발 중거리슛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1-1로 맞이한 후반, PSG는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인턴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등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평점 '8.4점' 맹활약을 펼치며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다시 한 번 사로잡았다. PSG는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 리그1 17라운드 생테티엔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PSG는 승점 43점을 쌓으며 리그 선두를 견고히 지켰다. 이강인은 이날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전반 13분 우스만 뎀벨레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시즌 세 번째 도움을 추가했다. 이로써 이강인은 리그에서 총 9개의 공격 포인트(6골 3도움)를 기록하게 됐다. 특히 그는 AS 모나코와의 16라운드에 이어 리그 2경기 연속으로 도움을 올리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모나코전 이후 약 한 달간 리그 경기를 소화하지 않았던 PSG는 이번 경기에서 뎀벨레의 멀티 골에 힘입어 리그 17경기 무패 행진(13승 4무)을 이어갔다. 반면, 생테티엔은 5승 1무 11패로 승점 16점에 그치며 16위에 머물렀다. 경기는
TSN KOREA (The Sporting News Korea 스포팅뉴스) 온라인뉴스팀 | 프랑스의 제왕, 파리 생제르맹(PSG)의 프랑스 슈퍼컵 통산 13번째 우승에 이강인 역시 함께했다. PSG는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AS모나코와의 2024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에서 우스만 뎀벨레의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헀다. 이번 우승으로 PSG는 '트로페 데 샹피옹' 역사상 최다 우승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PSG는 1995년 첫 우승 이후 13번의 우승을 달성했으며, 이번 우승은 2024년으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트로페 데 샹피옹은 프랑스 리그1 우승팀과 쿠프 드 프랑스 우승팀이 맞붙는 슈퍼컵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PSG가 리그1 챔피언, AS모나코는 리그1 준우승팀 자격으로 출전했다. 원래 지난해 8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대회 일정이 연기되어 도하에서 개최됐다. 이강인은 이날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후반 22분까지 활발히 뛰었다. 그는 유효 슈팅과 4차례 키패스를 기록하며 PSG의 공격에 기여했으나 아쉽게도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다. 이강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