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Korea) 최민준 기자 |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오는 2월 21일(금) 오후 6시,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5집 [HISTORIA]를 발매한다. 이는 정규 4집 이후 10년 만에 공개하는 작품으로, 그의 음악적 궤적과 철학을 집대성한 앨범이다. 총 1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HISTORY’에는 한국 힙합 1세대를 대표하는 MC 스나이퍼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아웃사이더는 이 곡을 통해 자신의 20년 음악 인생을 강렬한 래핑과 솔직한 가사로 표현했다. 또한, 정상수, 장문복, 김재중, 간종욱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사운드를 완성했다. 앨범 발매를 기념해 2월 21일 홍대 카페에서 아웃사이더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엔 스트래인지가 함께하는 음감회가 열린다. 이어 22일에는 정상수 & 블리스, 아스트랄스웨기 & 말키 등이 출연하는 힙합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아웃사이더는 국내 최초의 파충류 문화 예술 전시 ‘2025 아트 렙타일 페스타’를 주최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이번 전시는 2월 19일(수)부터 23일(일)
TSN KOREA (The Sporting News Korea 스포팅뉴스) 이슈보도팀 |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런칭한 브랜드 '랩 아카데미(주식회사 에이블랩)'가 2024년 10월 29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ICAE 2024 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 및 시상식'에서 'ESG 공정실천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에 대한 책임과 실천을 평가하여 수여하는 것으로, '파충류 Reptile, 양서류 Amphibian, 식물 Plants'의 약자를 딴 'R.A.P(랩)', 즉 '파충류', '양서류', '식물'이라는 생태지표 키워드로 인간과 동물, 생명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연구와 교육, 캠페인을 지속해오며 환경과 멸종위기 동물보호를 위해 청소년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사회공헌분야 활동을 인정받아 'ESG 공정실천대상 교육사업부분‘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작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지구환경 컨퍼런스에서는 아웃사이더의 환경보호와 ESG 실천에 대한 열정적인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고, 올해 원장으로 있는 '랩 아카데미'가 ‘ESG공정실천대상’ 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아웃사이더는 그간 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