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황성빈 "올해 출루율 4할이면 내년 개막전 3번 타자 원한다"

지난해 타율 0.320에 94득점, 51도루로 돌격대장 맹활약
중견수 수비도 일취월장…김태형 감독 "박해민, 정수빈 다음"

2025.03.18 11:5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