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앞둔 김연경, 생일 전날 승리로 1위 확정 매직넘버 '1'로

김연경, 생일 맞이 조용한 휴식…흥국생명, 1위 확정 기회 기다려
흥국생명, 김연경의 리더십 속 1위 확정 매직넘버 '승점 1'로 좁혀

2025.02.26 11: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