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칼럼] 탁구대 위의 이별과 새로운 시작: 신유빈과 전지희의 '마지막 랠리'

전지희, 탁구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 상대 '황금 콤비' 신유빈
"유빈이와의 마지막 경기가 특별하게 느껴졌다" 전지희, 눈물의 은퇴식
신유빈 "전지희 선수는 내게 최고의 파트너"

2025.02.06 15:5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