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AG] ‘빙속 여제’ 김민선·‘빙상 황제’ 이승훈,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금빛 질주 예고

2017 삿포로서 6관왕 신화, 하얼빈에서는 금메달 2~3개 정조준

2025.02.05 15: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