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비긴 한국... 홍명보 "승리로 산불 피해 위안 줄 것" 요르단전 승리 다짐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 수원서 요르단과 결전
1위 한국, 2위 요르단과 승점차 단 '3점'
한국 홍명보 감독 "국민들에게 희망 주겠다"

2025.03.25 13: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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