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첫날, 이소미 공동 2위

버디 6개로 5언더파 67타, 선두 넬리 코르다와 2타 차
윤이나·양윤서도 공동 8위 출발, 한국 선수 상위권 경쟁 가세

2026.04.24 13:5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