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지소연 옛 동료' 여자축구 샘 커, 경찰관에 인종차별 발언 인정

커, 경찰관에 인종차별 발언 인정…“고의 아냐” 무죄 주장
여자축구 스타 커, 성소수자(LGPT) 영웅... 약혼자 메위스와 첫 아이 소식

2025.02.04 17: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