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 음바페에 뿔난 팬들 "캉은 당신의 장난감이 아니다"

SM 캉, 최근 5경기에서 4패...강등 위기 처해
음바페, 레알서 '왕따' 취급 받는다는 논란있어

2025.01.10 15: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