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다 잡았던 LPGA 우승 놓쳤다…그린에 연장 패배, 임진희와 공동 2위

김세영, 11번 홀 극적인 이글에도 막판 흔들
해나 그린, 4연속 버디 뒤 연장 버디로 정상
윤이나 단독 4위, LPGA 첫 톱5 달성

2026.04.20 14: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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