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2년 만에 개막 로스터 진입…타율 0.381 맹타로 생존 경쟁 승리

'빠른 발+멀티 포지션' 피츠버그 배지환, 주전급 백업 야수로 시즌 출발

2025.03.27 14: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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