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니어스-엣지에이아이, 다국적 현장관리·AI 통번역 시스템 협약 체결

  • 등록 2024.12.24 16: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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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현장 관리 효율성 강화를 위한 AI 통번역 플랫폼 개발

 

TSN KOREA (The Sporting News Korea 스포팅뉴스) 온라인뉴스팀 | 레이지니어스(대표 채도윤)와 엣지에이아이(대표 이제민)는 12월 19일 오후 2시, 서초동 엣지에이아이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통번역 플랫폼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다국적 근로자 지원과 현장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이지니어스는 현장 관리 SaaS(Software as a Service)인 ‘니어스’를 운영하며, 디지털화된 현장 관리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엣지에이아이는 엣지컴퓨팅 기반의 통합 AI 기술을 활용하여 다국적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현장 관리와 AI 기술을 접목시키게 되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레이지니어스는 ‘니어스’ 플랫폼에 엣지에이아이의 AI 통번역 기능을 추가하여, 다국적 근로자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언어 장벽을 해결하고, 현장 작업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I 기반 통번역 기능을 포함한 ‘니어스’ 플랫폼은 제조, 물류, 건설 등 여러 산업군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현장 관리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현장에서 업무지시나 소통 문제 발생 시, AI가 실시간으로 정확한 언어로 번역하여 협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된다.

 

엣지에이아이의 이제민 대표는 “AI 기술과 현장 관리 SaaS의 융합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을 개선하고, 글로벌 기업의 운영 효율성을 높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레이지니어스의 채도윤 대표는 “엣지에이아이와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다국적 소통과 데이터 기반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AI 통번역 시스템 개발 ▲글로벌 시장 확장 ▲맞춤형 데이터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협력을 강화하며, 다국적 기업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글로벌 B2B 솔루션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info@tsn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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